손님상요리
 프라이팬
 곡류
 cutco
크레페 케이크는 오븐 없이 준비할 수 있는 멋진 케이크가 아닌가 싶어요.
얇은 크레페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 층층이 얹어 높이 쌓아 올리면
어느새 맛깔스러운 케이크가 완성되지요.
좋아하는 과일을 살짝 조려 얹어도 좋고
오늘처럼 향긋한 허브에 꽃향 가득한 꿀만 뿌려 내어도 멋스럽습니다.
이번 요리를 도와줄 컷코의 제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 제품이 사용되지만 그 중 강조드리고 싶은 제품은
반죽을 섞을 때 사용하는 컷코의 거품기와,
크림을 바르고 자를 때 사용하는 펫티커버가 요리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우선 컷코의 거품기는 일반 거품기와는 조금 다르게 생겼지요?
스프링처럼 생긴 거품날이 손쉽게 재료를 섞도록 도와주고
반죽 후 세척할 때 거품날이 좌우로 손쉽게 움직이며 빠져 깨끗한 설겆이를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케이크와 따로 생각할 수 없는 존재가 바로 펫티커버인데요,
둥근 칼모양덕에 예쁜이 칼이라 불리우고 있지만
그 쓰임새 역시 예쁜짓을 한다고 할 수 있네요. ^^
둥근 칼등으로 크림을 뜨고, 스페출러 따로 필요없이 칼등으로 부드럽게 발라낸 후
완성된 케이크를 커팅하고, 커팅 후 둥근 칼등을 활용해 케이크 서버 따로 필요없이 들어낼 수 있어요.
도대체 한 번에 몇가지의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인지 놀라울 따음입니다.
게다가 보기와는 다르게 더블디날의 예리한 절삭력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단연 아끼고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칼이라 하겠어요. ^^
컷코의 제품과 함께라면 케이크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
가장이가 프릴처럼 보이는 크레페 케이크의 모양이 5월과 참 잘 어울리네요.
가족모임이 많은 5월 손수 만든 케이크를 함께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요리, 글, 사진 - 더디쉬 www.thedish.co.kr >